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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창조성을 빛낸 사람들의 13가지 생각도구)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외 1명 지음 | 에코의서재 펴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때
역사 속 천재들의 발상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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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명

27,500원 10% 24,750원
#레오나르도다빈치 #리처드파인만 #생각도구 #창조성
452 | 2007.5.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삼성경제연구소 선정 'CEO가 휴가 때 읽을 책 선정'</b><BR> <b>이건희 회장이 탐독 중인 책 (파이낸셜 뉴스 보도)</b><BR> <b>KBS 'TV 책을 말하다' 방영</b><BR> <BR>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리처드 파인먼, 버지니아 울프, 제인 구달, 스트라빈스키, 마사 그레이엄 등 역사 속에서 뛰어난 창조성을 발휘한 사람들이 과학, 수학, 의학, 문학, 미술, 무용 등 분야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사용한 13가지 발상법을 생각의 단계별로 정리한 책.<BR> <BR>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고 손꼽히는 천재들이 자신의 창작 경험을 통해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으며 또한 생각하는 법을 어떻게 배웠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BR> <BR> 그들의 발상법을 관찰, 형상화, 추상,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 등 13단계로 나누어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뿐 아니라 직관과 상상력을 갈고 닦아 창조성을 발휘하는 방법 또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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