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은 지음|사계절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0~3세 말문을 막 틔어가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 파스텔 톤의 따뜻한 그림으로 잠이 들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포근하게 묘사하고 있다. 눈을 부비부비 부비는 고양이 잠,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하마 잠, 엄마 품에 안기는 원숭이 잠 등의 표현이 재미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비잠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나비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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