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레이코|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십 년 동안 물건을 맡아 주는 이상한 시간 가게 이야기 <십 년 가게>의 두 번째 권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가 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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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동화 '십 년 가게'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당신에게 시간을 드리지요》는 소중한 것을 십 년 동안 대신 보관해 주는 신비로운 가게와 그 주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따뜻하고도 서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 이 가게는 십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물건을 맡아주며, 물건을 맡긴 이가 십 년 뒤에 다시 찾아갈지 아니면 그대로 가게에 버릴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십 년이라는 세월은 누군가에게는 찰나일 수 있지만, 인생의 큰 굴곡을 겪는 이들에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