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행복우물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6만 명이 감동한 유방암 환우 에피의 죽음 앞에서 떠난 여행, 그리고 일상. 다소 엉뚱한, 어둠속에서도 미소로 주변을 밝혀주는 그녀의 매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미소를 머금은 한 여행자가, 이제 겹겹이 쌓아 놓았던 웃음과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이들과 나누었던 감정의 선들을 펼쳐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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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과 삶의 굴곡을 ‘낙타의 관절’이라는 독특한 메타포를 통해 풀어내는 에세이집입니다. 저자인 에피는 낙타가 무거운 짐을 지고 사막을 건너기 위해 무릎을 두 번 꺾으며 스스로를 낮추고 준비하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이러한 낙타의 모습은 세상이라는 거친 사막을 살아가며 고난과 역경을 견뎌내는 우리 인간의 삶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꺾여야 할 때가 있고, 스스로 몸을 낮춰야만 비로소 나아갈 수 있는 순간들을

2020



들려주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