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이훤|문학의전당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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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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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같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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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부부#부부의날#사랑##시인#시집#첫시집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6-08-23
페이지139
10%9,000
8,1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

이훤
이훤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문학의전당 시인선 231권. 조지아공대 출신으로서 문화 월간지 에디터를 거쳐 사진작가이자 칼럼니스트, 시인으로서의 삶을 아우르고 있는 그의 문학과 예술, 사회에 대한 총체적이면서도 깊고 열정적이면서도 내밀한 사유를 엿볼 수 있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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