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이후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차 세계대전부터 리비아, 베트남, 코소보,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이라크 전쟁까지 지금껏 미국이 발발 또는 개입한 전쟁을 고발하고 새 세기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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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워드 진은 이 책을 통해 인류 역사가 반복해 온 ‘전쟁’이라는 파괴적인 관습에 대해 날카롭고도 평화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그는 단순히 전쟁의 비극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왜 국가들이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키며 그것을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지 그 이면을 집요하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전쟁이 결코 인간의 자유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평범한 시민들의 삶을 희생시키고 권력자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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