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소리 없이 누운 자리만 남았다 (소리없이 누운 자리만 남았다)

지안 외 12명|푸른약국

이제 막 독립한 이야기 : 소리 없이 누운 자리만 남았다 (소리없이 누운 자리만 남았다)

이 책을 담은 회원

혜지
서현주
2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20-06-03
페이지140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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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

지안 외 12명
지안 외 12명

상세 정보

실제 약국인 푸른약국 내에 숍인숍 형태의 동네책방인 '아직 독립 못 한 책방' 줄여서 '아독방'에서 만든 독자들의 책이다. 분야는 소설과 시/에세이로 나뉘어 있으며 비슷한 주제를 가지고 기성 작가와 신인 작가 그리고 처음 글을 쓰는 작가들이 모두 익명으로 글을 써서 책으로 내는 것이 콘셉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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