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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문예출판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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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쪽 | 2001-03-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차 세계대전 중 많은 독일 젊은이들이 전장에 나가면서 군복 주머니 속에 품고 갔던 책. 어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껍질을 깨고 고통스런 현실의 세계로 나서는 젊은이들을 그렸다. 지금까지도 젊은이들에게 '통과의례'처럼 읽히고 있으며, 혼란과 불안으로 가득한 젊은이들에게 충격과 위로를 전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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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ungmi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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