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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외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다상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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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2012-05-0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클래식 오디세이' 1권.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작품집이다. 중편소설인 '노인과 바다'와 함께 '킬리만자로의 눈', '살인자', '정갈하고 밝은 곳' 등 헤밍웨이가 자신의 대표작이라 밝혔으며, 독자들 사이에서도 가장 자주 회자되는 중편 및 단편소설 총 네 편을 수록했다. <BR> <BR> 패배를 모르는 강인한 의지력을 가진 한 인간의 고뇌를 그린 '노인과 바다', 자전적 요소가 강한 '킬리만자로의 눈', 냉혹하고 비정한 현실을 간결하게 묘사하는 하드보일드 문체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살인자', 우주적 고독과 실존적 불안을 술로 달래는 인간을 그린 '정갈하고 밝은 곳'이 실려 있다. <BR> <BR> 헤밍웨이는 자신이 의도하는 위치에 정확한 단어를 배치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헤밍웨이 특유의 문체를 치밀하게 옮기는 데 주력했으며, 원작의 의도를 최대한 살려내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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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노인과 바다
킬리만자로의 눈
살인자
정갈하고 밝은 곳

해설 노인과 바다와 세 이야기
어니스트 헤밍웨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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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어니스트 헤밍웨이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 스타』 지의 수습기자로 일하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이탈리아 전선 종군 중 두 다리에 중상을 입는다. 이후 『토론토 데일리 스타』 지의 파리 주재 특파원으로 파리에 머물면서 당대의 저명한 작가들과 어울렸다. 당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개로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를 만나고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한다. 1926년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세계대전 이후 젊은이들의 방황과 환멸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길 잃은 세대’의 바이블이 되었다. 전쟁 문학의 걸작 『무기여 잘 있거라』, 스페인 내란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후 10년 동안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해 작가로서 생명이 끝났다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1952년 『노인과 바다』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헤밍웨이는 이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증, 기타 질병에 시달리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그는 1961년 엽총으로 자살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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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ungmin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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