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경|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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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8년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은 작가 송미경의 첫 동화집이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극적 반전,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단편동화만의 재미를 한껏 선사한다. 유쾌한 폭소부터 따뜻한 눈물까지,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건강한 동화 일곱 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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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