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키스 외 1명|책과함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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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28일. 3.1운동이 일어난 지 채 한 달도 안 된 조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리고 그 이후 1940년대까지 암울했던 식민지 조선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한국을 사랑한 영국인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가 1920~1940년대 한국인들의 모습과 일상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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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세기 초, 한국의 격동기였던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의 모습을 이방인의 따뜻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담아낸 기록입니다. 영국 출신의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는 당시 서구인들에게는 낯설었던 ‘은자의 나라’ 한국을 방문하여, 우리 민족의 일상과 문화를 예술적인 감각으로 포착했습니다. 그녀는 단순히 풍경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표정과 그들이 처한 시대적 상황을 깊은 애정을 담아 관찰했습니다. 🇰🇷
저자는 식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