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란|허블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2019년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SF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7월,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통해 우리 SF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 잡은 천선란의 작품이다.

요약천 개의 파랑은 천선란 작가가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한 SF 소설로, 2035년 휴머노이드가 일상화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 이야기는 경마장 기수 휴머노이드 C-27, 일명 콜리와 로봇에 열정을 가진 소녀 연재, 그리고 연골이 닳아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말 투데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콜리는 제작 과정에서 실수로 학습용 인지 칩이 삽입되어 감정과 사고를 가진
따듯한 국산 SF

천 개의 단어

sf소설 인데 불구하고 술술 잘읽힘


느려도 천천히 가도 된다. 함께 가니까


sf의 세계속으로


인생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