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90년대 초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즌 2. 답사기 4, 5권은 북한편이다. 4권 '평양의 날은 개었습니다'는 1997년 9월 저자의 첫 방북 때 답사한 내용을 묶었다. 평양과 묘향산 등 관서지방의 답사에 집중되어 있으며 4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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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중 네 번째 권인 이 책은 우리에게 분단 이후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평양과 그 주변 지역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방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남북 교류의 물꼬가 트였던 시기에 직접 평양을 방문하여, 그동안 책이나 사진으로만 접해왔던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들을 현장에서 마주하며 느낀 감동과 학술적 견해를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
책의 도입부에서는 평양이라는 도시가 가진 역사적 무게감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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