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한겨레출판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원더걸스 출신의 방송인 겸 통번역가 혜림이 쓴 첫 에세이이다. 치열한 아이돌 세계를 거쳐 통번역가의 길을 택하고, 진로도 사랑도 '온전히 자신이 주인이 되어' 찾아나간 우혜림 작가에게 삶은 '헤엄쳐나가는 과정'이다.

요약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은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이자 통번역가 우혜림의 첫 에세이로, 사랑, 관계, 인연에 대한 따뜻한 단상을 담은 치유의 기록이다. 📖 홍콩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치열한 아이돌 세계를 거쳐 한국외대 통번역학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저자는 삶을 ‘헤엄쳐 나가는 과정’으로 비유한다. 이 책은 그녀의 개인적 경험과 성찰을 통해, 불완전한 삶 속에서도 매일 용기를 내는 법을 전한다. 사랑의 희열과 고통, 인간관계의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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