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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스펠스 (사라 애디슨 앨런 장편소설)
사라 애디슨 앨런 지음
포레
 펴냄
12,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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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2012-1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특별한 요리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원하는 대로 이끄는 클레어 웨이벌리와 그녀의 오래된 사과나무 정원을 둘러싼 매혹적인 사랑이야기. 남들과 다른 재능 때문에 괴짜 취급을 받으며 외롭게 살아가던 주인공이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담겨있다.<BR> <BR> 세상을 바꿀 마법은 아니지만 왠지 현실에 분명 있을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생활마법을 부리는 여자들과, 그녀들을 사랑하는 남자들, 그리고 그 소소한 마법의 힘으로 상처받은 가슴을 달래려는 사람들의 이 이야기는 2007년 SIBA도서상American South literary award을 수상하고, 이듬해 미국도서관협회 최고의 여성소설에 선정되었으며, 아마존.뉴욕타임스.USA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세계 17개국에 번역 소개됐다. <BR> <BR> 또, 영화 <프랙티컬 매직>을 떠오르게 하는 앨런의 데뷔소설은 후속작품 『슈거 퀸』『피치 키퍼』 등으로 이어지면서 빛과 향기와 요리가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완성시키는 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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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원의 마법
비밀의 레시피
사과나무의 꿈

웨이벌리 정원 화초의 효능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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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라 애디슨 앨런
1971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슈빌에서 신문사 칼럼니스트인 아버지와 요리에 조예가 깊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현재도 이곳에 살고 있다. 열여섯 살 때부터 소설 습작을 시작했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2007년 데뷔소설 『가든 스펠스』로 SIBA도서상을 수상했고, 이어 이 작품이 미국도서관협회 최고의 여성소설로 선정되면서 작가로서 주목받게 됐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특별한 매력을 잇는 매직리얼리즘 요리문학이라 평가받는 그녀의 데뷔소설은 뉴욕타임스.USA투데이.퍼블리셔스 위클리.월스트리트저널 등 전미 베스트셀러가 됐고,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됐다. 앨런은 어느 인터뷰에서 “원래 이 작품은 애증으로 얽힌 자매 이야기에서 출발했지만 사과나무가 사과를 던지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스스로 생명을 얻은 듯 달라졌고, 이후 내 삶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슈거 퀸Sugar Queen』(2008) 『달을 쫓는 소녀The Girl Who Chased the Moon』(2010) 『피치 키퍼The Peach Keeper』(2011) 등 판타지적인 설정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 미국 남부의 아기자기한 정취를 버무린 그녀의 소설들은 성인을 위한 현대판 환상동화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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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가볍게 읽기 쉬운 로맨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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