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스펠스 (아발론을 여는 주문)
에이프릴린 파이크 지음
북폴리오
 펴냄
10,8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436쪽 | 2011-06-2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4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는 '윙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1권 <잃어버린 날개, 윙스>가 평범한 소녀로서 살아온 여주인공 로렐이 숨겨진 과거를 깨닫고 새로운 정체성을 현실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면, 2권 <아발론을 여는 주문, 스펠스>에서는 요정들의 세계 아발론의 모습과 두 세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숙명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BR> <BR> 1권 <잃어버린 날개, 윙스>에서 평범한 자신이 요정이며, 부모의 소유인 숲을 상속받기 위해 인간 세계로 파견된 거라는 비밀을 알게 된 로렐. 숲 속에는 바로 또 다른 세계인 아발론으로 가는 관문이 숨겨져 있었다.<BR> <BR> 아발론의 관문을 지켜내긴 했지만, 요정 세계를 차지하려는 트롤로부터 더 큰 원한을 사게 된 로렐은 자신과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아발론으로 교육을 받으러 떠난다. 그러나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요정의 도시에는 7년간의 잃어버린 기억의 공백은 물론, 그녀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타마니와의 신분의 장벽마저 존재하고 있었다.<BR> <BR> 따로 떨어뜨려 놓으려던 두 세계가 충돌하는 혼란스러운 순간, 과거 어느 때보다 강력해진 트롤 족이 그녀는 물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노리고 다가오는데…
더보기
저자 정보
에이프릴린 파이크
스무 살에 오하이오 루이스턴의 루이스클라크 주립대학에서 문예창작 학위(BA in Creative Writing)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웨이트리스로 일해서 학비를 조달하는 한편, 연극 무대에서 연기 경험을 쌓기도 했다. 결혼 이후에도 식당 매니저와 조산사로 일하면서 작품 집필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는 첫 작품인 『윙스』 4부작으로 단번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윙스』 4부작은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이어 판타지 장르의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과 함께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 그녀는 남편, 네 아이와 함께 애리조나에서 거주하며 후 속작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