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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이 답이다 (한일협정50년 실종된 한일관계)
허남정 지음
씽크스마트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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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14-07-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일협력으로 포스코 설립 이후 한국은 철강부문의 대일 무역흑자를 달성했고, 세계적인 수준의 광양제철소를 우리의 기술로 건설했다. 이것이 바로 ‘박태준식 극일’이다. 먼저 상대방을 바르게 알고 상대방을 뛰어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상대방을 이기는 길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것이다.<BR> <BR> 따라서 저자는 한일관계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다시 박태준에 대해 생각해볼 때라고 말한다. 국익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했던 박태준의 대일 협력 자세는 오늘날의 경색된 한일관계를 풀고 21세기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구축해나가는 데 적절한 시사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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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머리말 - 발전적인 한일 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프롤로그 - 불꽃 속으로 걸어 들어간 사나이

제1장 / 봄이 오면 벚꽃이 피어나듯…
1. 포스코를 사랑한 거인, 박태준
2. 광양만에 홀로 서다

제2장 / 박태준 철의 리더십
1. 영일만으로 가는 길_포스코 설립 배경
2. 사람을 보고 미래를 계획한다_박태준 리더십
3. 사무라이는 실용주의자다
4. 우향우, 포스코와 함께 살고 함께 죽는다
5. 한일 양국의 100년 후를 준비하는 ‘신의 한 수’

제3장 / 거인, 무덤에서 걸어 나오다
1. 재조명 되어야 할 유산, 박태준
2. 알아야 이긴다_박태준의 일본 인맥
3. 벚꽃은 스스로 떨어진다_박태준의 극일정신
4. 상처를 딛고 함께 꿈꾸는 미래_바람직한 한일 관계를 위한 제언

에필로그

부록

1. 박태준 연보
2. 이 책의 인터뷰 대상자들(한국인/일본인)
3.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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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허남정
첫 직장인 외환은행을 퇴직하고 1983-2009년까지 27년간 박태준 포스코(POSCO) 회장이 설립한 (사)한일경제협회에서 한일 양국의 경제 협력 증진을 위해 활약했다. 1992년 역시 박태준 회장이 설립의 산파역을 맡았던 (재)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의 설립요원으로 참여했으며 초대 사무국장(이사)을 역임했다. 재직 중 배화여자대학교와 인천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가르쳤으며 2009년 양 기관의 전무이사를 끝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통번역전문회사 에스포유의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PHP동우회 회장과 (사)한국미래문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양생법인 덕당 국선도 단전호흡을 21년간 수련해오고 있으며(仁峰法師), 한의학에도 조예가 깊어 독학으로 공부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미국연방한의사(NCCAOM) 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미국 플로리다 주 한의사 면허를 취득하였으며 캘리포니아 유니온 대학(CUU)으로부터 명예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 세례를 받고 동부이촌동의 일본인 교회 ‘카베난트 채플’에서 통역 봉사를 하며 일본인 전도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한일과)을 졸업했고(동시통역사), 1982년 와세다 대학교 어학연구소에서 일본어를 연구했다. 2013년 8월 박태준 리더십에 대한 연구로 한양대학교에서 국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회분야에 대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정부로부터 국무총리 표창(1987년), 일본 정부로부터 旭日小綬章(2011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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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이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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