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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이 답이다 (한일협정50년 실종된 한일관계)

허남정 지음 | 씽크스마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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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20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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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력으로 포스코 설립 이후 한국은 철강부문의 대일 무역흑자를 달성했고, 세계적인 수준의 광양제철소를 우리의 기술로 건설했다. 이것이 바로 ‘박태준식 극일’이다. 먼저 상대방을 바르게 알고 상대방을 뛰어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상대방을 이기는 길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것이다.<BR> <BR> 따라서 저자는 한일관계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다시 박태준에 대해 생각해볼 때라고 말한다. 국익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했던 박태준의 대일 협력 자세는 오늘날의 경색된 한일관계를 풀고 21세기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구축해나가는 데 적절한 시사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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