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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세종서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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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내면
#모리
#의미
259쪽 | 2008-05-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감사의 말

커리큘럼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
졸업 후 미치의 이야기
코펠의 첫 번째 인터뷰
졸업 후 첫만남
숨쉬기 그리고 숨 헤아리기
신문사 파업과 또다른 시작
세상 - 첫 번째 화요일
자기 연민 - 두 번째 화요일
후회 - 세 번째 화요일
코펠의 두 번째 인터뷰
모리의 어린 시절
죽음 - 네 번째 화요일
가족 - 다섯 번째 화요일
감정 - 여섯 번째 화요일
모리 교수님의 삶
나이 드는 두려움 - 일곱 번째 화요일
돈 - 여덟 번째 화요일
사랑의 지속 - 아홉 번째 화요일
결혼 - 열 번째 화요일
문화 - 열한 번째 화요일
코펠의 마지막 인터뷰
용서 - 열두 번째 화요일
완벽한 하루 - 열세 번째 화요일
작별의 인사를 나누다 - 열네 번째 화요일
나의 졸업, 모리의 장례식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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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치 앨봄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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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슬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소설 편식쟁이가 읽은 수필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그들의 이야기 삶이란 무엇인가 나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어려운 질문에 깊게 생각해본 적 없었던 14살 아이에게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렵지 않다 그저 교수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나도 모르게 인생 수업에 빠져들게 된다 어른이 된 지금의 나에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꺼내들게 되는 기대어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위의 질문은 아직 나에게 어려운 질문이지만, 나는 모리 교수님처럼 큰 생각을 하지 못하는 아직은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내 인생의 길잡이로 이 책을 마음 속에 품고 다닌다 인생을 더 아름답게 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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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마음이 울적해졌다. 문득 할머니가 생각나면서 죽음이 가까워진 것 같아 마음이 슬프다. 모리 교수님처럼 초연하고 의젓하며 끝까지 위트있게 받아들이려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까.. 무덤가에서 인자하게 웃으며 언제나 고민상담소를 열고 기다릴것만 같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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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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