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므랑 이영민 (스스로 전설이 되어버린 남자,배상국 장편소설)

배상국|도모북스

호므랑 이영민 (스스로 전설이 되어버린 남자,배상국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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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796
남쪽나라
2
분량두꺼운 책
장르역사소설
출간일2014-08-25
페이지532
10%14,800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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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배상국
배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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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배상국 장편소설. 조선 최초로 경성 야구장의 담장을 넘긴 타자, 일본 선수들조차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전설의 타자, 조선인들을 경기장으로 불러 모았던 타자, 이영민의 삶을 다룬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단순히 조선 야구만이 아니라 그 시대의 문화를 온전히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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