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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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후, 일 년 후> <슬픔이여 안녕>의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49세에 발표한 자전적 에세이집. 도박과 자동차 경주에 대한 사랑, 문학적 영감을 얻은 문학작품들, 연극, 영화 등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사랑하고 열정을 쏟은 것들에 대한 회고와 당대 최고의 문화예술계 지성들과의 만남과 우정, 사랑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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