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프랑수아즈 사강|소담출판사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이 책을 담은 회원

김명서
별별잉크
wona
Booooooookk
Gun_Naa
10
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09-11-16
페이지216
10%10,00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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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
프랑수아즈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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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수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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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한 달 후, 일 년 후> <슬픔이여 안녕>의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49세에 발표한 자전적 에세이집. 도박과 자동차 경주에 대한 사랑, 문학적 영감을 얻은 문학작품들, 연극, 영화 등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사랑하고 열정을 쏟은 것들에 대한 회고와 당대 최고의 문화예술계 지성들과의 만남과 우정, 사랑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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