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이리가레 외 1명|알렙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식물), (#식물학자), (#철학) 에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페미니즘 철학을 대표하는 루스 이리가레와 식물성의 철학을 선보이는 마이클 마더가 16개 주제를 담은 32편의 서신 교환을 통해 나눈 철학적 사유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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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철학자 루스 이리가레와 마이클 마더가 식물의 존재 방식을 탐구하며 인간 중심주의적 사고방식을 반성하는 대화록입니다. 두 철학자는 우리가 그동안 식물을 단순히 인간의 생존을 위한 자원이나 배경으로만 여겼던 점을 지적합니다. 그들은 식물이 인간과는 전혀 다른 독자적인 존재 논리를 지니고 있으며, 오히려 인간이 배워야 할 삶의 지혜를 간직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책 속에서 이들은 식물의 '뿌리내림'과 '성장'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