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구 외 1명 지음|생각의힘 펴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감염병의 한복판에서 코로나19를 둘러싼 일련의 상황을 분석하고, 진단하며, 우리 사회는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전망한다. 이재갑 교수는 1부에서 정책 자문에 힘쓰며 전국의 치료 현장을 누볐던 100일간의 숨 가빴던 기록을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뉴 노멀과 언택트, 연결과 밀도에 관하여)의 내용 요약
'사회학 일반' 책인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뉴 노멀과 언택트, 연결과 밀도에 관하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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