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루이제 폰 프란츠|한국융연구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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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융의 심리학을 가장 충실히 계승하고 발전시킨 그의 제자이자 오랜 학문적 도반이었던 마리 루이제 폰 프란츠가 스위스 취리히 C.G.융연구소에서 행한 명강의를 토대로 영어 강의록 형태에서 독일어 논저형태로 새로이 정리한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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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리-루이제 폰 프란츠의 저서인 이 책은 심층심리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푸에르 에테르누스(Puer Aeternus)’, 즉 ‘영원한 소년’의 원형이 지닌 의미와 그 명암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영원한 소년은 죽지 않는 젊음과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지만, 동시에 현실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지상에 발을 붙이지 못하는 유약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원형이 현대인들의 무의식 속에 어떻게 투사되어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개인의 창조성을 가로막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