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문학동네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7년 여름에 출간된 이후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에 선정되고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지지 속에 꾸준히 사랑받아온 <바깥은 여름>을 출간 1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요약김애란의 『바깥은 여름』은 2017년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단편소설집으로, 2017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한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 이 소설집은 상실과 결핍, 그리고 그로 인한 고통을 겪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풀어낸다. 제목 ‘바깥은 여름’은 「풍경의 쓸모」에 나오는 문장 “볼 안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는데, 구 바깥은 온통 여름일 누군가의 시차를 상상


깊숙한 방에서 쨍쨍한 밖을 내다보기


김애란 작가가 좋아지는 책

재미있게 잘읽어요


펑펑 울고 싶은 날 상실의 소설





25년에 읽은 책



정말 애정하는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