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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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윤재는 편도체라고 불리는 뇌의 일부가 남들보다 작게 태어난 아이입니다. 이 작은 편도체는 인간이 느끼는 공포, 슬픔, 기쁨, 분노 같은 감정을 조절하고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윤재에게는 이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타인이 울어도 슬픔을 모르고,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공포를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소년으로 성장합니다. 윤재의 엄마와 할머니는 그에게 남들과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수많은 감정의 이름들을 가르치고 상황에 맞는 표정과 반응을 암기시키며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