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김영하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후 7년 만이다. 제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 제36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옥수수와 나'를 포함해 일곱 편이 실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소설은 2017년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단편소설집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발표된 작품이다. 📖 이 책은 총 일곱 편의 단편—“슈트”, “최은지와 박인수”, “옥수수와 나”, “아이를 찾습니다”, “인생의 원점”, “신의 장난”, “오직 두 사람”—을 수록하며, 상실과 그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다. 김영하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삶과 소설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밝히며, 이 시점


작가가 끌어당기는 대로 같이 빠져든다





His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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