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문학과지성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의 두번째 시집.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더해져 든든하다.

요약『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ISBN 9788932034942)는 한국 시인 박준의 두 번째 시집으로, 2018년 12월 13일 문학과지성사에서 문학과지성 시인선 519권으로 출간되었다. 📖 약 136페이지로 구성된 이 시집은 2012년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박준의 6년 만의 신작이다. 1983년 서울 출생인 박준은 2008년 《실천문학》으로

대상에 대한 화자의 애정이 느껴지는 책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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