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한스 라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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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한스 라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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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독일소설
출간일2018-03-20
페이지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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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한스 라트
한스 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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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박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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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심리 치료사 야콥 야코비가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내 아벨 바우만과 인연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연작 장편으로, 국내에 먼저 소개된 전작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에 이은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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