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김현영 외 4명|교양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문화(性文化) 연구 모임 ‘도란스’가 내놓는 기획 총서의 첫 번째 책. 양성평등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이 한국 사회의 성차별 인식을 결코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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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양성평등에 반대한다는 권김현영, 루인, 류진희, 정희진, 한채윤이 공저하고 정희진이 편집한 여성주의 논문집으로, 2016년 교양인 출판사에서 발행되었다. 📖 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이 여성주의의 목표로 적합한지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이분법적 젠더 규범을 넘어서는 새로운 여성주의 담론을 제안한다. 다섯 명의 저자는 성문화 연구 모임 ‘도란스’에서 활동하며, 양성평등 패러다임이 여성의 저항을 오히려 제약하고, 남성 중심의 대칭적 논리로 오용되는 현실을 분석한다.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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