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롤랜즈|추수밭(청림출판)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야성을 간직한 채 인간 세계에 동참한 늑대와 그의 소울메이트 괴짜 철학자의 우정. 11년 동안 실과 바늘처럼 함께한 그들의 모험담을 통해 실존하는 인간 그 자체와 우리가 인정하기 싫은 인간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낸다.

요약마크 롤랜즈는 영국 출신의 철학자다. 그는 스물일곱 살, 미국 앨라배마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1988년, 운명처럼 늑대 브레닌을 만난다. 🐺 브레닌은 새끼 늑대지만 야성을 간직한 존재다. 마크는 큰 개를 키우고 싶다는 단순한 마음으로 그를 데려오지만, 브레닌은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니다. 첫 만남부터 브레닌은 마크의 에어컨을 망가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동거는 11년간 이어지며, 마크의 삶과 철학을 완전히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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