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혼비|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의 스무 번째 이야기는 '술'이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의 김혼비 작가가 쓴 두 번째 에세이로,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에 당당히 "술!"이라고 외칠 수 있는 세상 모든 술꾼들을 위한 책이다.

요약아무튼, 술은 김혼비 작가가 2019년 제철소 출판사를 통해 펴낸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스무 번째 이야기다. 📖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로 독자들에게 유쾌한 글솜씨를 선보인 김혼비는 이 책에서 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인생과 얽힌 술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낸다. “술을 말도 안 되게 좋아해서”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수능 백일주로 시작된 파란만장한 주사(酒史)를 통해 술이 단순한 음료를 넘어 삶의 동반자이자 감정의 촉매임을 보여준다. 소주, 맥주, 막걸리부터 와

술마시고 싶아 크하





에세이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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