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문학과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형 서스펜스의 최선두에서 끝없는 도약을 일궈온 편혜영의 소설집. 작가의 열번째 책이자 다섯번째 소설집으로, <밤이 지나간다>(2013) 이후 6년 만에 그간의 단편소설들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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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편혜영의 다섯 번째 소설집 《소년이로》는 2019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된 작품으로, 2013년 《밤이 지나간다》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단편 모음이다. 🌫️ 8편의 단편—「소년이로」, 「우리가 나란히」, 「식물 애호」, 「원더박스」, 「개의 밤」, 「잔디」, 「월요일의 한담」, 「다음 손님」—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국형 서스펜스’의 대가로 불리는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는다. 표제작 「소년이로」는 주자의 시구 “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에서 따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