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렐러|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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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시리즈 19권. 학원 내 괴롭힘의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방관자’의 도덕적 딜레마를 다룬 작품이다. ‘방관자가 곧 다음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를 담은 이 소설은 2009년 출간 이후 “고통스럽지만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JLG)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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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방관자: 방관자인가? 다음 희생양인가?》(ISBN: 9788983946966)는 제임스 프렐러(James Preller)가 쓰고 김상우가 번역한 청소년 소설로, 2012년 3월 5일 미래인(미래M&B)에서 ‘청소년 걸작선’ 19권으로 출간되었다. 약 248쪽 분량으로, 중학생(13~16세)을 주요 독자로 삼아 학교폭력과 방관자의 도덕적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그린다. 프렐러는 미국 아동문학 작가로, 이 작품은 2009년 출간 후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추천도서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