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깜언 :김중미 장편소설

김중미|창비

모두 깜언 :김중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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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청소년 소설
출간일2015-02-06
페이지332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중미
김중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창비청소년문학 64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조커와 나>의 작가 김중미의 장편소설.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중미표 성장소설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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