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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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문학 64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조커와 나>의 작가 김중미의 장편소설.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중미표 성장소설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모두 깜언: 김중미 장편소설》(ISBN: 9788936456641)은 김중미가 쓰고 창비에서 2015년 2월 6일 출간한 청소년 장편소설로, 창비청소년문학 64권에 속한다. 약 312쪽 분량으로, 중고등학생(13~18세)을 주요 독자로 삼아, 강화도 살문리 마을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 농촌의 현실, 결핍과 연대의 가치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다. 김중미는 《괭이부리말 아이들》(1999)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에 당선된 작가로, 강화도에서 1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