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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바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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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10-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선보이는 연작 서스펜스. '교통경찰'을 테마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동차라는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을 이용해 아찔한 공포를 보여줌과 동시에 그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인간의 양상과 원인 규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교통경찰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BR> <BR>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녀가 기적의 능력을 지닌 귀를 사용해 사건을 해결하는 '천사의 귀'를 비롯하여 교통법규가 과연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지를 물은 '분리대', 장난처럼 시작된 놀이가 초보운전자에게 얼마나 큰 공포를 심어주는지를 알려준 '위험한 초보운전', 늘상 일어나는 불법주차가 누군가의 목숨을 잃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 '불법주차'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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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천사의 귀 / 분리대 / 위험한 초보운전 / 불법주차 / 버리지 마세요 / 거울 속에서
10년 만의 후기 /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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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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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교통사고를 소재로 한 6편의 연작소설. 교통사고의 원인 규명을 하는 교통경찰들이 등장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녀가 청각과 놀라운 기억력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천사의 귀, 초보운전자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위험한 초보운전, 아무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불법주차가 누군가의 목숨을 잃게 할 수도 있다는 불법주차, 쓰레기가 큰 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버리지 마세요 등이 있다. 일상에서 나에게도 닥칠 수 있을만한 현실성이 담겨 있어 금방 읽힌다. 나름의 반전도 있고, 평범하면서도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제기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달까. 특히 불법주차나 운전 중 쓰레기 버리기는 현실에서도 종종 뉴스에 나오는 일이라 더욱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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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서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불법주차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6월부터 소방차 출동할때 불법주차 밀어버립니다. 불법주차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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