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영|위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국어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 12번째 주인공은 외국어 방랑자이다. 관심은 많지만 열심히는 하지 않는 꾸준함, 습관적인 게으름 속에서도 오랫동안 이어지는 이 집요한 미련을 해부(?)하고자, 미지의 외국어가 어째서 나를 매혹시켰는지, 혹은 그 매혹이 문득문득 어떻게 다시 일상에서 발현되곤 하는지를 더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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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튼, 외국어 - 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는 조지영이 2018년 5월 위고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86602409를 통해 기록되었다. 📖 약 160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아무튼’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으로, YES24 리뷰 총점 9.0(300건 이상)을 기록하며 “외국어 학습의 즐거움과 방랑자의 마음을 유쾌하게 담은 에세이”로 평가받는다(). 조지영은 외국어 학습을 취미로 삼아 영어, 일본어, 독일어, 헝가리어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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