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요한|해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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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여 년 동안 정신과 의사로 다른 사람의 아픔과 행복을 고민하며 바쁘게 살아온 저자가 스스로 안식년을 선포하고 긴 여행을 떠난다. 그 길 위에서 만난 생생한 행복의 지혜와 여행에 대한 성찰을 이 책에 담아내며 본격적으로 ‘여행의 심리학’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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