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손더스|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017년 맨부커상 수상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뉴욕 타임스」 NPR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된 작품이다. 링컨 대통령이 어린 아들을 잃은 후 무덤에 찾아가 아들의 시신을 안고 오열했다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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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추앙받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어린 아들 윌리 링컨을 잃은 슬픔을 다룬 작품입니다. 1862년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열한 살의 아들 윌리는 장티푸스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납니다.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깊은 절망과 상실감에 빠진 링컨은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공동묘지를 몰래 찾아가 관을 열고 죽은 아들을 끌어안습니다. 🕯️
이야기의 독특한 점은 이 공동묘지가 바로 티베트 불교에서 말하는 '바르도(Bardo)'의 공간이라는 설정입


언젠가는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