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서스만|윌북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은 대부분 나무들이다. 인간의 최대 수명 100살, 그 20배에 달하는 최소 2,000살부터 길게는 60만 살 된 생명체들. 아마존에서 뽑은 2014 올해 최고의 책(예술 분야)에 선정되었고 저자 서스만의 TED 강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요약『위대한 생존: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나무 이야기』(원제: The Oldest Living Things in the World)는 사진작가 레이첼 서스만(Rachel Sussman)이 2015년 윌북 출판사를 통해 펴낸 사진 에세이로, 약 299쪽 분량의 책이다(ISBN: 9791155810477). 2004년부터 10년간 전 세계 학자들과 협업하여 지구상에서 2,000년 이상 살아온 30종의 고령 생명체—주로 나무와 식물—를 기록한 이 작품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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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