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스네일|허밍버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타고난 '그림 실력'과 '공감 능력'으로 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낸 베일에 싸인 일러스트레이터 '댄싱스네일'의 첫 번째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등 위로가 되는 그림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작가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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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조금만 쉬어도 뒤처지는 기분이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게으르다며 자책하기 일쑤입니다. 저자 댄싱스네일은 이러한 무기력함과 자책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무기력함이 단순히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내면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충전’이 필요한 상태임을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