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문학수첩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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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이 4년 만에 신작 <인페르노>로 돌아왔다. 출간 전부터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인페르노>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출간 즉시 주요 서점과 미디어의 베스트셀러 집계 1위를 휩쓸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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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댄 브라운의 소설 『인페르노』는 상징학자 로버트 랭던 교수가 겪는 가장 숨 막히는 추격전을 다룹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랭던이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 병원에서 기억을 잃은 채 눈을 뜨면서부터입니다. 그는 자신이 왜 그곳에 있는지, 어떻게 피렌체로 오게 되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담당 의사인 시에나 브룩스의 도움으로 간신히 병원을 탈출한 그는, 자신의 재킷 안에서 기묘한 실린더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실린더는 단테 알리기에리의 서사시 『신곡』, 그중에서도 지옥편인 ‘인페르노’와 깊은 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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