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설 외 2명 지음|문학동네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18세기학회에서 활동하는 인문학자 스물다섯 명이 ‘도시’를 키워드로 18세기 장소의 역사성을 탐구한 책이다. 현대적 도시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18세기와 그 전후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쓴 글을 엮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18세기 도시 :교류의 시작과 장소의 역사 의 내용 요약
'문명/문화사' 책인 《18세기 도시 :교류의 시작과 장소의 역사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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