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병년 목사의 감동 실화. 일년에 28주 집을 비우던 일중독 목사 남편. 그런 남편을 불평 없이 받아주며 알뜰히 살림을 꾸리던 아내. 어느 날 갑자기 여자는 쓰러지고, 남자와 아이들은 여자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새 6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남자는 이제 그 고난의 여정을 우리에게 진솔하게 들려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갑작스러운 뇌경색으로 인해 온몸이 마비된 저자 김병년 목사가 병상에서 써 내려간 고통과 신앙의 기록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불행은 저자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한순간에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처지가 된 그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의 도움 없이는 단 한 걸음도 내디딜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어둡고 긴 터널 같은 고통의 시간을 단순히 원망이나 좌절로만 채우지 않습니다. 🏥
책은 저자가 겪는 신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