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카스테라> <핑퐁>의 작가 박민규의 장편소설.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그려냈다. 작가 스스로 '80년대 빈티지 신파'라 일컬을 만큼 내용이나 스타일에 있어서 큰 변화를 보이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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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장편소설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장편소설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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