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책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방 들어주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로 12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고정욱의 청소년을 위한 진로 직업소설이다. 고정욱 작가는 청소년들이 자기 스스로 길을 열고, 자신만의 꿈과 직업을 찾아 달리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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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장애라는 신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한 소년의 성장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빅 보이는 남들과 조금 다른 외형과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어 세상의 편견과 차가운 시선에 자주 노출됩니다. 사람들은 그를 그저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때로는 무심코 던지는 말로 그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그러한 외부의 억압적인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목소리에 귀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