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경|봄알람





불안할 때,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의 두 번째 책이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혼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페미니스트를 위한 두 번째 실용서로, 역사교과서에서 지워진 여성의 계보를 찾아가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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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민경의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은 2016년 텀블벅 펀딩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간된 페미니즘 실용서로, 일상에서 성차별적 대화에 대응하는 언어 기술을 다룬다. 📖 저자는 통역대학원생으로,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9일 만에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사건은 여성혐오와 차별에 대한 분노를 촉발하며, 그녀에게 “페미니스트도 당당히 말할 권리가 있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책은 페미니즘이 낯설거나 공격받는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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