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달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리더십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여 년간 한국 뮤지컬을 개척하고 지켜온 음악감독 박칼린. 박칼린이 지난 3년간 스스로 유년, 음악, 사랑, 일상, 여행 이야기를 기록해 책으로 펴냈다. 최근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보여준 소통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우리가 궁금했던 그녀 인생의 모든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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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냥 :) (JUST STORIES)’는 뮤지컬 감독이자 음악가 박칼린의 첫 에세이집으로, 그녀의 삶과 예술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 2010년 출간된 이 책은 박칼린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맘마미아!’ 등으로 이름을 알리던 시기의 내면과 경험을 기록한다. 제목처럼 “그냥”이라는 가벼운 미소 뒤에, 그녀의 깊은 성찰과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다. 책은 짧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마치 친구와 커피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처럼 편안하고 공감 가는 분위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