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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지음 | 가디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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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11.25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남는다. 그러려면 지금은 잠잠하지만 ‘앞으로 오를’ 종목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평가우량주라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아주지 않는 종목, 회사는 좋은데 때려죽여도 오르지 않는 종목이 있다. ‘진짜’ 저평가우량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허영만의 6000만 원 ②》는 ‘여의도의 타짜들’ 시리즈 《허영만의 6000만 원 ①》 한봉호 편에 이어 1만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주식투자 교육 사이트 밸런스투자아카데미의 이정윤 대표와 현실 경제 경험이 풍부한 영남권 주식투자의 큰손 세광무역 손명완 대표의 인터뷰를 담았다.

자신만의 투자법을 정리해 책을 출간한 경험이 있는 이정윤은 저평가우량주를 가려내는 삼박자 투자법과 성공적인 투자 기법 등을 허영만에게 전수하고, 대구에서 직물 원사 사업을 하며 남다른 실물경제 감각을 지닌 손명완은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과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한편 야심 차게 투자한 허영만의 6000만 원은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연이은 초강력 악재에 앞을 내다보기 힘들다. 끝을 모르고 곤두박질치는 주가지수, 경험 많은 자문단도 힘을 못 쓰고 있다. 자문단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주식시장이 늘 좋을 수만은 없다. 주식시장에 뛰어든 이상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 상황이다. 위기 상황에 대한 간접 경험으로 대처 감각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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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지음
가디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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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남는다. 그러려면 지금은 잠잠하지만 ‘앞으로 오를’ 종목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평가우량주라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아주지 않는 종목, 회사는 좋은데 때려죽여도 오르지 않는 종목이 있다. ‘진짜’ 저평가우량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허영만의 6000만 원 ②》는 ‘여의도의 타짜들’ 시리즈 《허영만의 6000만 원 ①》 한봉호 편에 이어 1만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주식투자 교육 사이트 밸런스투자아카데미의 이정윤 대표와 현실 경제 경험이 풍부한 영남권 주식투자의 큰손 세광무역 손명완 대표의 인터뷰를 담았다.

자신만의 투자법을 정리해 책을 출간한 경험이 있는 이정윤은 저평가우량주를 가려내는 삼박자 투자법과 성공적인 투자 기법 등을 허영만에게 전수하고, 대구에서 직물 원사 사업을 하며 남다른 실물경제 감각을 지닌 손명완은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과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한편 야심 차게 투자한 허영만의 6000만 원은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연이은 초강력 악재에 앞을 내다보기 힘들다. 끝을 모르고 곤두박질치는 주가지수, 경험 많은 자문단도 힘을 못 쓰고 있다. 자문단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주식시장이 늘 좋을 수만은 없다. 주식시장에 뛰어든 이상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 상황이다. 위기 상황에 대한 간접 경험으로 대처 감각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주식투자의 핵심은 종목을 고르는 일!
‘진짜’ 저평가우량주를 찾아라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남는다. 그러려면 지금은 잠잠하지만 ‘앞으로 오를’ 종목을 남들보다 먼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저평가우량주라고 생각했지만, 시장에서 아주 오랫동안 알아주지 않는 종목, 회사는 좋은데 때려죽여도 오르지 않는 종목이 있다. ‘진짜’ 저평가우량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허영만의 6000만 원 ②》는 ‘여의도의 타짜들’ 시리즈 《허영만의 6000만 원 ①》 한봉호 편에 이어 1만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주식투자 교육 사이트 밸런스투자아카데미의 이정윤 대표와 현실 경제 경험이 풍부한 영남권 주식투자의 큰손 세광무역 손명완 대표의 인터뷰를 담았다. 자신만의 투자법을 정리해 책을 출간한 경험이 있는 이정윤은 저평가우량주를 가려내는 삼박자 투자법과 성공적인 투자 기법 등을 허영만에게 전수하고, 대구에서 직물 원사 사업을 하며 남다른 실물경제 감각을 지닌 손명완은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과 성공 비결을 들려준다.
한편 야심 차게 투자한 허영만의 6000만 원은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연이은 초강력 악재에 앞을 내다보기 힘들다. 끝을 모르고 곤두박질치는 주가지수, 경험 많은 자문단도 힘을 못 쓰고 있다. 자문단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주식시장이 늘 좋을 수만은 없다. 주식시장에 뛰어든 이상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 상황이다. 위기 상황에 대한 간접 경험으로 대처 감각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다.

주가가 오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시장에서 알아주는’ 저평가우량주를 알아보는 법


저평가우량주는 단순히 저평가된 회사의 주식을 말하는 걸까? 저평가우량주에 대해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열심히 찾아낸 종목이 ‘진짜’ 저평가우량주인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나중에 주가가 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저평가 상태로 계속 머무를 수 있고, 우량주가 불량주로 바뀔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허영만의 6000만 원 ②》에서 허영만은 저평가우량주를 알아보는 비법에 대해 인터뷰한다.

포인트1. “주가가 왜 오르는지를 근본적으로 생각해보라”
“주가는 가치가 저평가되었기 때문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매수 주문을 넣을 때 오른다.” 이정윤은 가장 기본적인 주가의 원리를 상기시킨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주식을 사는 이유,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을 다방면으로 분석하면 오를 만한 ‘진짜’ 저평가우량주를 찾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 교육 전문가 이정윤의 성공적인 투자 기법을 들어보자.

포인트2. “테마가 없는 대형주는 절대 사지 말라”
허영만도 주식에 막 발을 들여놓은 왕초보 시절, 오르지 않는 주식을 사서 마음고생을 했던 경험이 있다. 은행주를 샀는데, 3년 넘게 주가가 제자리였던 것이다. 회사는 좋은데 때려죽여도 오르지 않는 종목이 있다. 손명완은 “구조상 빨리 움직여야 하는 테마가 없는 대형주는 절대 사지 말라.”고 조언한다. 은행주와 같은 대형주는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돈 많은 사람이나 기관에만 해당하는 종목이라는 것이다.

포인트3. 성공적인 투자의 필승 전략, 삼박자 투자법
맛집의 조건은 맛이 전부가 아니다. 물론 음식의 맛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맛과 가격, 서비스가 모두 좋다면 모두가 좋아하는 훌륭한 맛집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라고 이정윤은 말한다. 누구는 재무제표를, 누구는 차트를, 누구는 재료를 분석한다. 하지만 세 가지를 만족하는 종목을 찾는다면 분명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투자 교육 전문가 이정윤이 정리한 삼박자 투자법과 성공적인 투자 기법 등 주식투자의 핵심이 이 책에 담겼다.

포인트4. “잡주는 잡초처럼 생명력이 강하다”
9.11 테러 사건으로 ‘쫄딱’ 망해본 경험이 있는 손명완은 직물 원사 사업으로 일어났다. 사업을 하며 저절로 실물경제 감각을 익힌 손명완은 뉴스에서 힌트를 얻고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소형주를 중심으로 매수했다. 뉴스에 나온 소식이 앞으로 다른 업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미리 내다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그는 소기업이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하고, 그 주식이 더 잘 오르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실물경제를 꿰고 있는 그의 인터뷰에 귀를 기울여보자.

무역 전쟁 악재에 끝없이 침몰하는 주가지수
주식, 계좌를 유지하는 한 끝난 게 아니다


야심 차게 시작한 6000만 원 주식투자가 무역 전쟁이라는 초강력 악재에 휘청대고 있다! 끝을 모르고 곤두박질치는 주가지수, 경험 많은 자문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폭락 장이 처음인 허영만은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구한다. 손절매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신규 매수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관망할 것인가 말 것인가. 《허영만의 6000만 원 ②》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한편 두나무증권 분석가 팀의 박동규 자문이 하차하고 이정윤 대표가 합류한다. 새로운 투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기회다. 허영만과 자문단의 거래 종목과 수익률은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주식 폭락, 주식시장에 뛰어든 이상 한 번쯤 겪게 될 상황이다. 살아남아야 한다. 주식, 계좌를 유지하는 한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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