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창비





불안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초간본 발행 3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아우 약횡에게 주는 편지, 기어자홍이라는 젊은 스님과 변지의라는 젊은이에게 주는 글 등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2006년 발견되어 화제를 모았던 '하피첩'과 아내가 보내준 치마폭에 그림과 시를 써 외동딸에게 보내준 '매조도(梅鳥圖)'가 사진과 함께 실렸다. 문장 또한 이영진 시인의 교열로 매끄럽게 다듬어져 읽는 맛을 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랜 세월과 함께 더욱더 빛을 발하는 편지글들은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절실한 삶의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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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1801년부터 1818년까지 약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서간집이다. 📜 이 책은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깊은 사상을 담아내며, 두 아들(정학연, 정학유)에게 보낸 편지 27편, 아들에게 주는 교훈 9편, 형 정약전에게 보낸 편지 14편, 제자와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 11편 등 총 61편으로 구성된다. 정약용은 40세에 신유박해로 강진과 장기로 유배를 떠났고, 이 기간 동안 학문에 몰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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