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21세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나를 부르는 숲>과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의 저자 빌브라이슨의 유럽 여행기. 그러나 절대 아름답고 낭만적인 모습의 유럽을 담은 책이 아니다. 저자는 특유의 유머를 양념으로 들고 유럽을 어슬렁거리며 다녀온 이야기를 적고 있다.

요약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산책』은 1990년대 초, 작가가 배낭 하나를 짊어지고 유럽 전역을 누비며 겪은 좌충우돌 여행담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이나 유명한 관광지를 나열하는 일반적인 여행기와는 궤를 달리합니다. 저자는 유럽의 유구한 역사나 화려한 예술보다는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기차역의 당혹스러운 시스템, 엉뚱한 식당 메뉴판, 그리고 여행하며 마주치는 온갖 사소한 불편함에 주목합니다. 🌍
저자 특유의 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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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읽은 책